모텔잡아라.

당일 무슨일 생길지 모름. 갑자기 길이 막힐수도 있고

뭔일이 생길지 아무도 모름.

재작년 여교정 한분 당일에 왔다가 지각으로 면접장 못들어가고 문앞에서 어머니랑 펑펑울던거 기억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