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접장 가보면 의외로 기본도 놓치는 놈들이 많았음.
이분들 특이 자기말 잘들어주고 순종적인 애들을 좋아한다.
제발 면접장에서 튀는짓 하지말고 자신이 90년대 사는 사람을 빙의해서 답변해라.
혁신적이고 국세청의 미래에 개혁적인 답변을 하는 넘들은 마이너스라고 보면됨.
Mz라는 사실은 지워버려라. 니들도 꼰대중의 꼰대라 생각해야함.
용모도 무조건 단정하게하고 머리도 단정하게 하고 검은색 혹은 네이비색 정장입고 출두해라.
꼭 면접장에 장발로 온 남자나 핑크색 정장입고 온 여자도 보임. 제발 그렇게 오지마라.
사회성 없어보이는 말투도 제발 고치고.
탈모라서 앞머리 못까는데 내린머리도 좀 봐줘라
오케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