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년 : 1023명 합격 / 7947명 응시 / 미입력합격자 180명
 
25년 : 875명 합격 / 8446명 응시 / 미입력합격자 170명

26년 : 1080명 합격 / 10509명 응시 / 미입력합격자 x명



0. 단, 24년에는 (보통탈점수) + (면접우수) 교집합인 합격자가 40명이어서 미입력합격자가 많아보였고, 

25년에는 (보통탈점수) + (면접우수) 교집합인 합격자가 20명이어서 미입력합격자가 적어보였을 것 

따라서 미입력합격자수는 매해 겉으로 보이는 것보다 더 가파르게 증가하고 있음




겉으로 보이는대로 가정하자면 

1. 25년에도 1023명 뽑았다면 미입력합격자 약 200명이었을 것

2. 26년에도 1023명 뽑으면서 8000명 정도 응시했다면 미입력합격자 약 220명 정도였을 것 

3. 26년에는 1080명 뽑으니 220 * 1080/1023 = 232명 

4. 26년에는 10509명 응시했으니 232 * 10509/8000 = 304명 

그러나 0번에서 기술했듯이 미입력자 증가추세는 이것보다 더 가파를 것 



단 한 가지 긍정적인 변수 :  24, 25년이었으면 (공단기에는 미입력) + (메가에는 입력) 교집합이었을 사람들이 26년에는 공단기에 입력 -> 이 비율이 약 700명 기준으로 40명 정도 

아직 남은 변수 : 면접배수를 몇 배로 뽑느냐에 따라  (보통탈점수) + (면접우수) 교집합인 합격자수가 달라짐 
규정으로는 면접배수는 최대 1.3배를 넘지 않는 선에서 최대로 많이 데려가는 것. 
만약 1.3배수를 데려가게 되면 사실상 (보통탈점수) + (면접우수) 교집합인 합격자수가 50명은 넘는게 확실시 됨 
만약 1.0배수를 데려가게 되면 미흡자를 제외하고는 면접 본 사람은 전원 합격

결론 : (필합날) + (공단기) + (전공점수까지 고려한 자신의 등수)가 750등이 넘어간다면 보통을 받았을 때 탈락할 가능성을 배제할 순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