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나마 회계는 뭐 주관식이니까 어느정도 유의미하긴 한데


세법은 진짜 전날 한글자라도 더 본 담요단이 이기는 시험임


적당한 기본기로 승부보던 떠리들, 자격사들은 광주까지는 안 갔지만 성적우수 다 썰렸음


더 최악인건 공시 1,2트만에 붙은 막내라인은 상당수가 유배길 올랐음 ㅇㅇㅋㅋ 얘네도 다른 시험 경험이 없는 거지 공시 회세는 고득점 받고 온. 애들인데도 그렇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