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소세 하면-> 미흡확률1%


종소세 안하면 -> 미흡확률 5% 

이정도라 보면됨



미흡은 의외로 없진 않음. 내가 직접 본애 3명 들은애 2명 정도?


여기서 그 다섯명중 3명은 누가봐도 히키코모리 같으며 대화가 안되는 사회성 0인 사람들이고 나머지 2명은 정상인데 면접관을 잘못만나 떨어진것 같은 케이스였음.



2명의 떨어진 사유가 

1)A군:


면접관: 상사랑 마찰이 생겼을때 어쩔건가요??

A군: 같이 술마시자 한후 허심탄회하게 얘기 나누며 풀겁니다


--> 건방진거 같아서 미흡 (물론 면접관이 "음... 그것 말고 다른 방법이 있지 않을까요?" 하뭐 3번이나 눈치줬는데 계속 저래서 미흡줌)



2) B군:

면접관: 앞으로 민원인에게 행정서비스를 어떻게 해야할까요?

B: 민원인을 고객이라 생각하고 서비스를 제공해야한다 생각합니다.


--> 미흡.  이건 아무리 생각해도 면접관을 잘못 만난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