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소세 하면-> 미흡확률1%
종소세 안하면 -> 미흡확률 5%
이정도라 보면됨
미흡은 의외로 없진 않음. 내가 직접 본애 3명 들은애 2명 정도?
여기서 그 다섯명중 3명은 누가봐도 히키코모리 같으며 대화가 안되는 사회성 0인 사람들이고 나머지 2명은 정상인데 면접관을 잘못만나 떨어진것 같은 케이스였음.
2명의 떨어진 사유가
1)A군:
면접관: 상사랑 마찰이 생겼을때 어쩔건가요??
A군: 같이 술마시자 한후 허심탄회하게 얘기 나누며 풀겁니다
--> 건방진거 같아서 미흡 (물론 면접관이 "음... 그것 말고 다른 방법이 있지 않을까요?" 하뭐 3번이나 눈치줬는데 계속 저래서 미흡줌)
2) B군:
면접관: 앞으로 민원인에게 행정서비스를 어떻게 해야할까요?
B: 민원인을 고객이라 생각하고 서비스를 제공해야한다 생각합니다.
--> 미흡. 이건 아무리 생각해도 면접관을 잘못 만난거 같음.
3명은 면접장에서 직관한거?
면접스터디에서도 있었고 지인중 한명 있었음.
면접관설은 면접동원된 우리세무서 과장님이 말씀해 주신것도 있고 연수원 동기통해 들은것도 있고
종소세하면 미흡 0%다 절대로 미흡이 나올 수가 없어
아님. 종소세 알바를 신청한 놈들이 애초에 사회생활 잘하고 노력파가 많아서 그런거지 종소세 알바자체가 높혀주는건 아니라고봄
@ㅇㅇ(118.235) 신고도우미를 했다는 것만으로도 국세청쪽 면접관은 너한테 미흡 절대절대절대 안 줘ㅋㅋ 티타임이라는 소리가 괜히 있는게 아니라니깐
B군은 저게 문제가 아니라 고객이 어떻게 행동하느냐에 따라 자기도 그에 맞는 대접?을 할거다 뭐 그런식으로 설명한 게 문제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