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면접 날 이틀 전에 대충 나한테 맞는 공직가치 대본 쓰듯이 쓰고 키워드 외우고 합격함. 종소세, 면스까진 충분히 이해는 되는데 면접강의는 희대의 강의팔이 사기임.
본인이 생각했을 때 편의점에서 품절제품 물어보는 것조차 떨려서 말 못하는 사람이 아니라면 그냥 면접 책사서 공직가치만 외워놓자 평범한 대졸, 평범한 합격자라면 떨어질 수가 없다.
오히려 나는 연수원 기다리는 거 너무 지루해서 면접 준비때도 안하던 종소세 알바를 지원했음. 합격자고 집 가깝다고 하니까 좋아라 하시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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