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기본적으로 공부하는 분위기임 


국직 끝나서 그런거지 3월에는 모고 풀고 성적쓰고 모르는 문제 물어보면 설명해주고 학원모고 서로 공유하면서 공부하기 좋은 분위기 


개념적으로 물어보면 작년이었으면 한두번 설명하다 답답해서 ‘걍 외워 병신아’ 로 끝날거 댓글 20개 쓰면서 설명해줌 


근데 비교적 세법은 서로 ㅈ같은 과목이라 생각해서 세법은 차근차근 설명해주는데 회계는 문제 덜 풀어본듯 등과 같이 T적인 피드백이 회계에 많다고 느꼇음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