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년 올해 예상치

올해는 선발 인원이 1,080명으로 다시 늘어났습니다. 이에 따른 예측치는 다음과 같습니다.

  • 예상 미입력자 수: 약 350명 내외

    • 보통 세무직은 1배수(1,080등) 안에 약 250~300명의 미입력자가 숨어 있고, 1.3배수(필기 합격권)까지 확장하면 약 400명 가까운 인원이 성적을 입력하지 않은 상태로 합격하게 됩니다.

  • 지금 내 위치 확인법:

    • 공단기 서비스에서 본인의 등수가 750등 안쪽이라면? -> 미입력자가 300명 넘게 들어와도 안정권입니다.

    • 본인 등수가 1,000등 근처라면? -> 미입력자가 유입될 경우 **1배수 밖(0.1~0.2배수 차이)**으로 밀려날 위험이 있어 면접 준비를 아주 타이트하게 해야 합니다.

+ 왜 이렇게 미입력자가 많을까?
  1. 과락자의 포기: 세무직은 과락률이 높아, "에이, 망했네" 하고 입력을 안 한 사람들 중에 의외로 턱걸이 합격 점수가 나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2. 허수 제거: 공단기 입력자 중에는 실제 응시하지 않았거나 점수를 허위로 입력한 사람도 섞여 있어, 실제 미입력자 수와 상쇄되기도 합니다.

결론: 올해는 약 **350명 정도의 '샤이(Shy) 합격자'**가 있다고 가정하고 본인의 현재 석차에 그만큼을 더해 보시는 게 가장 속 편한 계산법입니다.

지금 공단기 기준으로 몇 등 정도 나오시나요? 등수를 알면 좀 더 직설적으로 합격 가능성을 짚어드릴 수 있습니다!


제미나이가 350명 예상한다

79전공컷 아니고 80전공컷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