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귀하는 A 세무서의 종합소득세 신고 운영 담당 주무관이다.
신고 운영 창구 방안에 있어
65세 이상 납세자는 신고도움 창구를 이용하고
65세 미만 납세자는 자기작성 창구를 이용해야한다.
그러니 65세 미만 납세자들 또한 신고도움 창구를 이용하고 싶다고 민원을 제기한다
해당 민원을 수용하면, 세무서에 좋은 평판을 줄 수 있지만, 그만큼 업무과중이 예상된다.
당신의 판단은 ?
A>
정보 소외계층 (지적장애인, 초졸, 저소득층) 까지만 신고 도움을 확대한다.
오히려 , 모든 대상에게 신고 도움을 확대한다면 행정 마비가 올 수 있다.
납세자의 편의 제공도 중요하지만, 신고는 납세자 스스로 해결해야 하는 문제다.
다만, 도움이 필요한 납세자를 무방비하게 방치하는 의미가 아니다.
신고를 어떻게 하는 지 에 대한 가이드라인, 안내책자를 교부하여
납세자가 스스로 신고를 원활하게 할 수 있는 길을 열어두어야한다고 생각한다.
자 이제 꼬리질문 던져봐라
내가 다 이길 수 있다.
64세의 경우에 애매하게 걸칠 수 있는데 이 분들이 요구하면 어캐할거?
아 ........
그..... 아 ......
깍두기 처럼 살짝 봐줄 수 있지 않을까요 ....? 유도리를 발휘해서 ...?
@93점의악마 네 다음으로 넘어가고요 납세자가 스스로 해야한다고 생각한 이유가 뭐죠?
@2관왕도전 모든 납세자에게 신고라는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 자체가 불가능하기 때문입니다. 납세자마다 고려해야할 변수가 많기 때문에 합리적인 의사결정을 할 수있는 납세자의 경우 스스로 신고하여 행정 부담을 완화하는데 일조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93점의악마 그럼 행정부담 완화하는게 납세자들의 편의성보다 중요하다는건가요?
@2관왕도전 삐빅 이런 압박면접 안함 대답이 충분히 됐기때문에 여기까지 안가도됨
@2관왕도전 물론 납세자의 편의를 제공하는 것 또한 공무원의 업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한정된 시간 (5월달) 내에 복잡하고 변수가 많은 신고를 일일히 처리하는 건 현실적으로 불가능하기에, 이 부분만큼은 편의를 보장하는건 힘들다고 봅니다. 특히 5월달 같이 신고가 몰리는 기간은 더더욱 불가능입니다. 대신 신고가 끝난다면 다른 부분에서 납세자에게 편의를 제공하는 등 보완책이 필요하다 봅니다
@93점의악마 근데 나도 적다보니까 생각이 드는게... 그냥 챗지피티 제미나이 같은거 쓰면 되잖아 ? 왜 나한테 신고 도와달라고 하는거야 존나 바빠 죽겠는데
@93점의악마 면접자가 생각하는 보완책은 뭐죠?(다른 직렬은 진짜로 보완방법 물봄)
@93점의악마 그 답변하면 무조건 우수다 ㅋㅋ
@2관왕도전 인적자원을 유동적으로 영입해야한다고 봅니다. 그러니까 쉽게 말해서 세무 관련 지식이 있는 자 (회계학과 재학중인 대학생 등)을 바쁜 신고기간동안 채용하여 행정의 사각지대를 보완할 수 있다고 봅니다
@2관왕도전 와 진짜 존나 어렵네. 진짜 글로 30초 정도 고민하고 적는거라서 어느정도 버티는데 즉석에서 빠르게 대응하는거 쉽지 않겠다
@93점의악마 그걸 할려고 세무직공무원이 있는거 아닌가요? 낭비 아닌가요?
@2관왕도전 너 나랑 맞짱까자
@93점의악마 내 생각엔 너무 딥하게 들어온다 싶으면 생각해보고 생각안나면 솔직하게 아직은 제가 그 부분은 모르겠습니다 라고 말하는게 좋을 수도 있다 생각함. 모른다고 하는게 낫지 모르는 부분 말하다 뽀록나면 ㅈ될 가능성 있으니깐
@93점의악마 라고 말하면 안되겠죠 ㅎㅎ 죄송합니다 제가 아직 경험이 부족해서 명확한 답변을 드리기가 어렵습니다. 제가 면접이 끝나고 나서 추후 보완할 점을 공부하여 납세자의 편의를 제공할 수 있는 세무공무원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93점의악마 압박 해달라며 ㅋㅋㅋ
@2관왕도전 오 찌찌뽕
@93점의악마 딱 이게 정석인듯
@2관왕도전 고맙다 대충 이렇게라도 해보니까 면접 준비 어떻게 해야하는지 느낌이 확 와닿네
@93점의악마 나두 이렇게 해봐야지 걍 글 쓰고 내 질문에 가지질문은 ㅈㄴ 만들 수 있으니깐
경계성 지능장애는 어떡하나요? 장애인은 아닌데 장애인임 - dc App
어 ...... 경계성 지능장애..... 이건 명확하게 외관상 장애라고 보기는 어려워서 힘들겠지요 ..? 국가적으로 명백히 인증된 장애가 아니기에...
하 ... 경계선 지능장애 판정을 받았다면 도와주는 걸로 하는게 맞다고 봅니다
실제 세무서에서 그 방법을 몰라서 안하는게 아니다 그런데도 실제로는 도움을 요청하면 전부다 도와드리고 있는데 어떻게 생각하냐 안내책자를 교부해도 난 그런거 모르고 이거 좀 해달라고한다
솔직히 그렇지. 말은 이렇게 하는데 실제로는 그냥 다 도와줄 수 밖에 없어
자네 외모가 마음에 안드네. 불합격일세
저의 외모가 마음에 들지 않으시니 저도 안타깝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공무원으로서 직무를 수행함에 있어서는 외모가 아닌 국민을 위해 봉사하는 마음에서부터 시작된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납세자가 저의 외모에 불쾌감을 느낄 수도 있으니 면접이 끝난 후 피부 미용 시술등 보완책을 고려하겠습니다. 지적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면접 끝나고 보자 넌 뒤졌다
@93점의악마 목소리는 왜 엥엥 거리는건가? 잘 안들리네! 상사가 질문을 하면 올바른 대답을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정확한 발음과 템포, 목소리로 대답하는 것 또한 중요하네! 불합격일세. 지방세 펴게
@ㅇㅇ 그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난 인원 충원해야 한다 했다 예산은 어케 확보할거냐고 들었었는데
갤에서 기가막힌 대처법 있어서 그거 써먹었었는데 뭐였는지 까먹음
아 그러네 예산 문제 ... 아마 이걸 봉사활동 점수를 채워야하는 회계학과 세무학과 생으로 모집하면 되지 않을까
몇몇 대학교의 경우 졸업하기 위해서는 봉사활동 점수를 채워야한다고 들었거든
그렇게 하면 예산 이슈를 최대한 회피할 수 있겠지...?
@93점의악마 뭐 그런 방법도 있고 수요 예측해서 예산안 미리 짜두고 어떻게 설득시키느냐가 포인트였음 난 기회비용 비교한다 했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