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0.8배수론


과거에는 타사입력자들 추측해서 ㄱㄷㄱ로 이입시킨 후 필합일 이전에

0.8배수 이내인 자들을 최합권으로 추측했고, 단 한번도 틀린적 없었음.


팔공산이라 불리는 미입력자들을 최합 이후 역산한 결과 총합인원의 0.2배수가 추가로 입력되는 사태가 있어서 이후 최합미입력자들의 자리를 위한 0.8배수가 적용됨.


26년에는 ㄱㄷㄱ독주형태로 볼 수 있어서 타사입력자들을 적용할 필요가 없고

이 통계를 적용시 금일 기준 최합은 79 전공 라인임.


0.8배수라곤 해도 실제 최합자들은 0.80 - 0.83 까지 있었기때문에 79 하위도 가능성은 충분.



2) 최종 미입력 팔공산세무라이


재작년, 작년 최종미입력자들을 170, 180명으로 보는 사람들이 있는데

이는 사실이 아님. (과거 글에 근거하여 작성한거지 100% 라고 하진않겠음)

입력창구가 분산되면서 ㅁㄱ에만 입력하고 ㄱㄷㄱ에는 입력안하는 인원,

ㅂㅁㄱ, ㅎㅋㅅ에만 입력하고 ㄱㄷㄱ에는 입력안하는 인원 등등

ㄱㄷㄱ에 입력되지 않은 인원들을 최합이후 미입력자들로 간주하며 

추정된 인원이 170 명 일뿐. 

어디에도 입력하지 않은 진정한 미입력자들은 110-130명 정도로 추정됨.

따라서 올해는 200명이 넘을것이다 라는 추정자체도 합리적이진 않아보임.

가장 명백한 근거는 입력창구가 통일되었다는 것. 

타사만 입력하던 사람들도 합리적인 순위추정을 위해 ㄱㄷㄱ에 등록했다는 점. 이 추정의 근거 역시

26%를 향해 가고있는 입력자수를 통해 알 수 있음.



3) 총 출원인원의 증가


이 부분은 최합미입력자들을 증가 시킬 수 있는 요인이 될 수 있음.

하지만 정확한 추정은 불가능하며, 인간의 본성에 기대어 추정할 수 밖에 없다.

전문직을 준비하던 사람들도 시간을 써서 9공 시험을 봤으면 자기가 어느위치인지 궁금한 것이

인간의 당연한 심리이고, 입력행위 자체를 모르는 경우가 미입력자로 남을 가능성 농후.

이로 인해 정말 대략적으로 추정할 수 밖에 없다.

총지원자 10600

응시율 75% 

7950명

과락률 50ㅡ55% (추정치)

실인원

3500-4000명

입력자 2600명

미입력자 900 -1400 명


입력속도 감소한 이후 

입력자수 대비 최합예측인원 분포율은 대략 10% 내외였음.


대략 미입력자 140명, 보수적으로 200명정도로 추정할 수 있음.


따라서 현재 79 머리가 790등 정도 이므로

79최합은 가능할 수도 있다는게 내 결론.



이는 그냥 단순추정, 단순계산으로만 적용한거니 눈요기거리로만 봐주길 바람

반박시 님 말 다 맞음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