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킹 한 문제 실수 했다면
그 한문제 내가 약점인 부분에서 나왔다면
우리가 78, 79였을 수 있어요
진짜예요
77~80 사이엔 실력도 있엇겠지만 정말로 그보다 더 운으로 갈린거예요
누군 운이 좋아서 80이었던거고
누군 아쉽게도 운이 따라주지 못해서 78, 79 된거예요
이건 81, 82, 83, 84 다 같아요
공무원 시험 정말 한문제 차이라고
77~80 사이에 수백명이예요 이 분들 그 한문제 운이 따라서, 또 운이 안따라서 77이 되고, 78이 되고, 79가 되고, 80이 된거예요
지금 77~79가 얼마나 간절하고 가슴 조리는지 모르시죠
혹시 떨어지더라도 1년 더 준비 해야지하고 마음 추스르는것도 잠깐이고 지방직 공무할 에너지도 의욕도 안날거예요
우리 모두가 77, 78, 79였어요.
이번 시험 운이 따라서 우리가 80이상이 된거지
컷 근처 점수로 합격한거 실력만으로 합격한것도 아니고, 잘난것도 아니고, 우리가 77~79였을수 있다는 소름돋움 그 천만다행의 안도감으로 그냥 겸손해야지
정병존 공시생 친구들 조롱하는건 ㄹㅇ 인간으로서 너무 잔인함
그리고 25년도도 경험해본 제 뇌피셜 느낌상 공단기 컷은 작년보다 보수적인게 맞다고 봐서 저는 78,79문들 아예 필컷으론 절대 안보임. 최합도 가능한 정도일 수 있다고도 봐요
큰 기대는 아녀도 너무 실망하기보단 지방직 공부도 가능하면 한번 해보는것도 좋은, 지방직이 열릴수도 있으니
ㄹㅇ
마음씨가 곱다
ㅇ.ㅇ절실해보인다 78전공컷이니까 발뻣고자라
참된 공직자
이건 ㅇㅈ
ㅇㅇ 나 2월 1일부터 2개월 했고 9급시험 처음 쳐봐서 시험때 100문제 75분만에 다 품. 그래서 79점 나왔는데 국어영어 시간 넉넉히 잡고 풀었으면 83점 받았을 듯. 영어는 시험장 나올때 100점 확신했는데 시간배분 못하고 무조건 빨리 푸는거 집착하다 틀림 - dc App
제가 말한 운에 이런것도 포함돼요 님은 80~ 82였을수도 있어요. 정말 컷 근처는 운으로 1문제 차이로 갈려요
@글쓴 세갤러(222.237) 시간 배분 생각 못한게 한스러움. 9급시험은 한문제당 1분컷이라는 생각으로 빨리 풀어야한다는 생각에 집착함 - dc App
@ㅁㅇ 시간 모자라서 못푸는것보다 빨리 푸는게 옳다고 생각해서 또 처음이니까 문제 풀이 전략 경험이 조금 부족해서 그랬을거예요. 그래도 충분히 함격 실력인데 정말 운이 따라주지 못한 아쉬운 상황같아요. 아직 결과는 기다려봐야하니까 너무 후회와 실망만 하기보다는 시간 되면 지방직도 한번 고민하고 해보세요.
@글쓴 세갤러(222.237)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 dc App
ㄹㅇ 운이라 생각 - dc App
운이라기엔 필컷 이나 면떨 애들 양심에 손을 얹고 생각해보자.. 진짜 운 때문에???
물론 배운거 나와서 맞추는것도 운의 영역이고, 그날따라 핵심 키워드 잘 보여서 국어 영어 잘풀리는 것도 운의 영역이지만, 운에 의존 안하려고 공부하는거 아니야?? 별개로 8081들이 7879들 놀리는거 보면 너하고 같은 생각이긴함
진심으로 80 90 까지도 실력차이 없음 ㅋㅋ 진짜 실력차이는 연수원가서 전공싸움 해봐야 앎
맞습니다 저도 평소에 모고 90점 이상 맞았는데 시험날 잠도 못자고 시험도중에 똥싸러가고 정신 없이 풀어서 망한줄알았습니다 다행히 가체점에서 82 사전에서 81로 합격은 한것같지만 시험날 컨디션 생각하면 이 점수 맞은것도 저한테는 기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