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 못해서 세무직 선택한거고


지방세 갈 공부도 못하겠으니


그냥 전문성타령하면서 정신승리하는거잖아


이때까지 그랬던것처럼 정신승리하는거잖아


할 거 없어서 공무원했으면서 안전성, ai위기 같은 말했던것처럼


이번에도 그냥 국세 힘들다는 현실을 마주하기 힘드니까


그런 식으로 또 자기합리화하는거잖아


그런 선택의 끝엔 늘 지옥이 기다리고 있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