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무원 면접 전략 알려준다.
일단 공무원 조직의 특성을 이해하면 된다.
잘 할필요는 없지만 치명적실수는 없어야 한다.
이 원칙은 면접에서도 동일하게 적용된다.
공무원면접이랑 다른면접의 가장 큰 차이점은
공기업이나 사기업 들 중 괜찮은데는 집단토론까지 하는데는 면접여부가 중요하고
여기는 면접관 잘못걸리면 꼬리 하나가지고 끝까지 물어뜯는데
공무원 면접은 걍 치명적 실수만 안하면 된다.
사기업처럼 자소설 쓰겠다고 좆도아닌 물경력가지고 뭔가 대단한거 했던것처럼 뻥카치다가 안걸리고 넘어가면 장땡인데
걸리는 순간 바로 미흡빔이다.
근데 이걸 써야 하는 사람들이 있다.
바로 우수를 받아야 살수있는
배수밖 사람들이다.
이사람들은
걍 무난하게 말하고 보통 → 어차피 배수밖이라 탈락
소설써서 대반전 노려보기 → 평범하게 준비해도 탈락 소설 걸려도 탈락이지만 어떻게 우수 받으면 최합
배수밖이면 마지막 시도로 해볼수 있는데
배수 안이라면 이딴짓 하는건 리스크가 너무 큰 일임.
1배수 안 안정권인데 이지랄 하다가 사고터지면 배수 밖 애들한테 자리 그냥 헌납하는거니까 명심해라
작년에 면접 톡방에 필컷 걸친 악독한년이 이거 알고
막 자소설이라도 써야하지 않을까요? 이걸로 쉴새없이 유도해서 그거에 낚인 1배수안 사람하나
소설썼다가 걸리고 미흡으로 나락감.
와꾸 20대 초반인 사람이 업체에서 대관업무 주도했다고 하면 니가 면접관이라도 '얘 도대체 뭐지? 하지 않겠음?'
그년도 연막 존나 치다가 업보빔 받았는지 탈락인데 존나 어이없었음.
공기업이야 NCS 딸깍충들 많아서 면접에서 증명해야 하는게 맞지만 너희들은 힘들게 공부해서 필합이라는 결과로 성실성을 증명하고 들어온건데
강의도 뭐고 공포마케팅에 속지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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