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명은 부모 공직자라고 말한 블라인드 위반이였고
다른 하나는 5분 발표때 말 계속 버벅이고 절었다는데 이게 미흡인가 싶을 정도고
마지막 하나는 자기는 때려 죽어도 왜 미흡인지 모르겠다고 했음
첫째 둘째는 그냥저냥 떨어진 이유가 그거면 납득은 가지만
세번째 애 때문에 의문사 할 수 있다는 불안감이 생기는 이유인거 같음
본인이 인생 폐급인데 본인만 그걸 몰랐을 수도 있겠지만 ㅋㅋㅋ
다녀와 본 지인 말에 의하면 진짜 뭐 별거 없고 앞에 면접관이 답변 절차를 잘 유도해줘서
그냥 티키타카 썰 풀다 나온거 같다고는 하던데
진짜 얼마나 심각하면 미흡주겠냐..
때려죽여도 왜 미흡인지 모르겠다 한새끼가 알고보니 부모 공직자 말한애였을걸
그래?? 88점 아니였음??
두번째애 넘 불쌍한데 면접후기중에 그냥 대본 보고 읽었는데도 보통이란애도 많던데 면접관운이네
와 나도 미흡당할뻔햇네 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