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작년 지방세 면탈러야
나이가 꽤 있고 30대임
완전 노베에서 시작했고 1트 도전해서
작년에 국직은 필컷에도 못 미쳤어 , 정신차려서 지방세 달렸는데 1점 차이로 면탈했고 (멘탈 잡기 어려웠으~)
나이가 나이인지라 갈등 좀 하다가
아무래도 나이 때문에 공시생 신분을 1년 더 가져가는게 좀 자존감?에 버티기 힘들더라
남들 어엿한 직장이 있는데
그래서 포기했음 그런 비교 때문에
올해 취업해서 일하고 결혼도 했는데
미련이라는게 계속 발목을 잡네~
스펙이 엄청 나쁘지는 않았나봐 학원에서 스카웃했고 하루 4시간30분정도 일해 , 급여도 꽤 괜찮 다 떼고 300준다함
근데 결혼하고 임신해서 보니까
공무원 길이 좀 아쉽더라 ,(육휴나 등등) 그리고 면접까지 가서 떨어져서 근가? 지방세는 2;1면접 정도 수준이라
미련이 좀 있네
근데 노베에서 회계를 해보니까 확실히 어렵고
국가세법?이 참 어렵더라고 (아마 다시해도 생각보다 아웃풋이 잘 안될거임)
작년에 지방직 회계 쉬웠는데 나혼자 75점이였던걸로 기억하고 , 지방세법은 좀 어려웠다는데 80점이였고
공단기 모의고사 볼때도 지방세법은 항상 상위권이였음 (5위 안)
국세법은 자신이 좀 덜하고 (양 많드라) , 회계도 빡대가린지 남들 잘 푸는거 항상 틀려서
준비를 한다면 지방세만 해야하지 않나 싶은데
이상태에서 psat으로 바뀌는데
직장병행해서 시험을 쳤을때 전업으로 했을때 보다 아웃풋이 과연 날까가 의문이네
국세는 내가 지금 지레 겁먹는다기보단 메타인지가 된 거 같음
그리고 좀 더 창창한 친구들이 가서 일하는게 최적일거 같기도하고
암튼 여기 열심히 공부하는 사람들 많으니까 질문 좀 해봄~~
국어 85
영어 70~80 (문법 아예모름)
국사 95~100
회계 못하는듯
작년 국가직세법 60 지방세법 80
누님은 결혼에 임신하셔서 국직보단 지방직이 아무래도 발령 면에선 확실히 안정적인 것 같습니다 오히려 지방세법, 회계점수는 그대로 유지하면서 공통을 95 90이상 맞을려고 하는 게 빠르고 유리합니다 - dc App
지나치지 않고 글을 남겨줘서 고맙군!!! 고마워 덕분에 용기얻네
오히려 지금 추세는 직병이 합격하기 더 좋음. 단기말고 매일 몇두세시간 꾸준히 한다는 가정하에
고마워 덕분에 생각이 정리가 되네
지방세 올인 추천
고마워~~~
직병 + 지방세
고마우이
남편보고 투잡뛰라해 그냥
ㅋㅋㅋㅋ진짜 그러고 싶은데 능력이 안되네~~~~
다른건 모르겠고, 직병으로 일주일에 20시간 이상 공부하더라도 마지막 50일 이상은 어떤 방법으로든 전업으로 하길 추천 드림, 미리 아물 공부를 많이 해둬도 마지막 50일에 집중해서 매일 8~10시간 이상 집중해야 함격 점수 나와요, 마지막 50일, 최소30일 확보 못할거면 미리 준비한 공부가 무색하게 결국 또 1점차로 떨어질 확률 높아요
일단 지나치지 않고 답글 달아줘서 감사하고 뼈가 되고 살이되는 말이라 꼭 인지하겠슴니다~~
지방은 사는곳에 따라서 너무 천차만별이라
그건그래 솔직히 다른 과목 돌리자니 뭐 그만큼 인풋도 그렇고 공통이 튼튼한것도 아니라서 돌리기가 어렵다 좀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