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을 본 세붕이들은 허튼 생각 버려라

너넨 이미 대한민국 4대 권력기관의 일원이고 어디 내놔도 단 한점 부끄러울 수가 없다

부모님한테 필기 성적 얘기해봤지? 진즉 입꼬리 늘어져서 동네방네 떠벌리고 다니셨을거다

단순히 9급 공무원 시험 합격했다고도 말 안해

국세청 합격했다고 하신다

그 세글자가 주는 위압감 이거는 쉽지않아

자영업하는 지인들 있으면 속으로는 전전긍긍한다 담당일진 생겼구나 싶을거다

그니까 오늘은 늦었고 낼부터는 어깨펴고 살아

삼전 하닉 현차 등등

생산직 돈 잘벌어도 다들 힘들게 산다

교대 조뺑이치는데

그럼에도 회사 후광이 있고 먹고사니까 사회적 지위가 생기니까 든든한거고

비슷한 측면에서 걔네들 부럽지않은게 국세청임

일이 힘들고는 나중의 일이고 가오가 있어야 되는거야

근데 이 시발놈의 좆방세는 뭐가 있냐, 워라벨?

하인 취급 받는게 워라벨이면

신안 가면된다

흔해빠진 구청 등기등본싸개 npc 그 이상 그이하도 아님

동네 엠생들한테 좆밥 민원감쓰 취급 받고싶거들랑 열심히들 해봐라



근데 이진욱 지방세 기출, 동형 언제 나오냐? 5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