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나리오는 없는거고

그럼 괜히 수도권 붙어있을 생각말고

어느정도 포기할 건 포기하면서 그냥 지방으로 내려가버리라고

물론 니들이 먼저 중부, 인천을 경험해 본 후에 하삼도로 가면 더 명확히 느낄 수 있겠지만

굳이 끓는 물에 손 넣어봐야 뜨거운 거 알 수 있는 건 아니잖아

불필요한 고생하지말고 첫빠따로 바로 지방 가면 된다

행복하게 잘 살 수 있다 직빵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