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초반 1학년까진 학교 잘 다니다가
2학년부터 피트한다고 개깝쳐서 1년 날려 평군 50도 못맞은걸로 기억
믈론 2-1까지 학교다니면서함
군대 갔다와서 씨타보고싶어서 이과에서 문과로 전과까지해
3학년때 세무사한다고 깝쳐
결국 그것도 김재호 임세진 기본이론만 듣고 기베 풀라는데 너무 어려워서 포기하고 시험도 안쳐
세법은 아예 하지도않음 이걸 한 3,4개월했나
눈만 뒤지게 높아가지고 자기객관화 안되서 인생망해서 여기로 도피함
사실 알고보니 9급도 나한텐 어려운 시험이었음
자기객관화가 인생사는데 있어서 엄청난 부분을 차지하는거 같다.
몇년생이야
지로지로
젊네 괜찮아
김영덕 강경태를 들었어야지 이눔아!
셈사갤에서 김재호가 좋대서 그걸로했지 내 머리가 안따라주더라
그정도면 9급 세회 껌이었겠네
아 위에글 다시읽어바 나 씨타 시험도 안쳣다니까 회계 1차기본이론만 햇엇음 그것도 3년전인가 4년전인가 다휘발댐
이번에 붙을각임?
1년더해야될듯 그래도 붙고싶다 지직 국직은 개망함 이미
@ceserz ㄱㅊ 내년에 붙어도 연수원에서 어린편임
@세갤러3(118.235) 고맙다 공시라도 끝까지 해봐야겠다 여태시험본거 다 중간에 런쳐서 이거라도 어케든 붙고싶다
나랑 똑같네 소름돋았어 순간
넌 잘하자나 어느부분이 똑같단 말임? 씨타?
@ceserz 나도 전문직 - 7급 - 9급 순으로 내려와봐서 메타인지가 중요하단걸 좀 늦게 안게 똑같다는거 내 주제가 여기즈음에 있단걸 더 빨리 알았으면 좋았을텐데
@ceserz 심지어 CPA 대강 공부한것도 비슷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