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초반 1학년까진 학교 잘 다니다가

2학년부터 피트한다고 개깝쳐서 1년 날려 평군 50도 못맞은걸로 기억

믈론 2-1까지 학교다니면서함

군대 갔다와서 씨타보고싶어서 이과에서 문과로 전과까지해

3학년때 세무사한다고 깝쳐 

결국 그것도 김재호 임세진 기본이론만 듣고 기베 풀라는데 너무 어려워서 포기하고 시험도 안쳐 

세법은 아예 하지도않음 이걸 한 3,4개월했나

눈만 뒤지게 높아가지고 자기객관화 안되서 인생망해서 여기로 도피함

사실 알고보니 9급도 나한텐 어려운 시험이었음

자기객관화가 인생사는데 있어서 엄청난 부분을 차지하는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