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가 없어졌기 때문에 배수를 키워야 한다는 쪽과
그럼에도
응시자 수가 폭등했으니 미입력자 수 역시 폭등할 것을 고려해 배수를 좁혀야 한다는 쪽이
서로 대립하고 있음
중요한 것은 최합 점수를 받은 미입력자인데
자기선택편향에 따를때
컷 점수 기준 부근의 합격권은
입력했을 가능성이 큼
반면 자기가 봐도 확실하다 싶은 고득점자들은
입력 안하고 신경 끄고 있을 가능성이 큼
보수적으로 전자를 82점 이하로 보고, 후자를 83점 이상으로 보면
과락을 제외한 전체 미입력자 1400 여명 중에 83점 이상이 과연 몇명일까 하는 의문이 남게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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