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4월 12일 기준
~81점까지 710명 + 메가30 + 해커스50 + 박문각30
여기에 (4.12 이후 공메해박에 입력한 수) + (끝까지 입력하지 않은 수) + (면떨점순데 우수 받은 수) = 80
따라서 710 + 30 + 50 + 30 + (80)
그런데
올해는 89점까지 공단기 : 해커스 = 230 : 40
230/1080 = 상위 21%
작년의 상위 21%는? 공교롭게도 똑같이 89점임
또한 작년 4.12 기준으로
~89점까지 180 : 10 : 16 : 10 = 공 : 메 : 해 : 박
~81점까지 710 : 30 : 50 : 30 = 공 : 메 : 해 : 박
메 : 해 : 박 비율은 어느 점수대던 크게 변하지 않음
그러나 같은 상위 21퍼센트 구간인데, 공 : 해 비율이
올해는 230 : 40
작년엔 180 : 16
올해 기형적으로 해커스의 비율이 높아진 걸 알 수 있음
상위시험유입 + 메가의 분산 2가지 이유 때문
1) 가장 최악의 경우를 가정해보겠음
만약 메가가 전원 공단기에 흡수된 경우
180 : 16 에서 230 : 40으로 해커스 비율 높아진게 전부 상위시험 유입이라는 소리
따라서 그럼 해커스/공단기 값이 약 두배 정도 높아졌으니 그대로 작년의 ~81점 710 : 50에 대입하면 해커스는 100
그런데 만약 작년도 올해와 똑같이 1080명을 뽑았다면?
887명 + 메가40 + 해커스60 + 박문각40 + (100)으로 분포되었을 것
여기에서 메가는 사라지고 공단기 : 해커스 비율만 두배 높아졌으니 887 : 120 : 40 : (100) = 공 : 해 : 박 : 미지수
여기에 면접배수가 작년에 1.18배였고, 864명 밖에 안 뽑아서 면접배수를 해도 절대적인 인원 자체가 작아서 면떨점수인데 우수합격자가 20명만 나왔는데, 올해는 최대 50명까지도 나올 수 있음
그런데 애초에 864명에서 1080명으로 비례적으로 올리면서 절대적인 인원증가로 인한 면떨점수면접우수자 증가율은 반영이 돼있음
(100) 안에 면접우수자가 20명이 아닌 25명으로 들어가 있단 소리
따라서 50 - 25 = 25명 추가적으로 반영해주면
887 + 120 + 40 + (125)
따라서 4.12일 기준으로 795등 안쪽에 있었으면
가장 최악의 경우라 할지라도 보통합임
2) 가장 최고의 경우를 가정해보겠음
만약 메가가 전원 해커스에 흡수된 경우
180 : 10 : 16 : 10 : (80) -> 180 : 26 : 10 : (80)
따라서 공 : 해 = 180 : 26 = 230 : 33
이렇게 봐도 올해의 230 : 40과는 차이가 있음
상위시험 유입이 확실히 있다는 소리임
이걸 작년의 ~81점 710 : 50에 대입하면 710 : 50*40/33 = 710 : 60
그런데 만약 작년도 올해와 똑같이 1080명을 뽑았다면?
887명 + 메가40 + 해커스60 + 박문각40 + (100)으로 분포되었을 것
여기에서 메가는 사라지고 공단기 : 해커스 비율만 40/33배 높아졌으니 887 : 70 : 40 : (100) = 공 : 해 : 박 : 미지수
따라서 4.12 기준으로 본인이 870등 안에 들었다면 아직 희망이 있음
대충 79전공합 78전공합 본다는거네
=79전공컷?
77/79 전원합에서 전후네 ㅇㅇ
박문각 예측 없다던데 뭐가 맞는 말임?
4월 12일 등수는 기억도 안나는데요 ㅋㅋㅋㅋㅋ
이래도저래도 79전공이란 소리잖아
그냥 외워 작년 -2
결국 정배는 79전공합이네
야 89점까지 해커스 입력자가 40명이라는게 사실이야? 그게 단독입력이야? 아니면 중복입력 포함이야? 아니, 개념글에 100~86점, 79~78점 해커스 단독 입력자 수 세어놓은 글 보면 89점까지 해커스 단독입력은 23명인데?
얘는... 글은 존나 공들여서 쓴 거 같은데 기본 데이터가 다 틀리네 지금 상위 21% 230등은 89점이 아니라 87점이야.
심지어 해커스가 메가보다 인원이 1.6배 많다면서 데이터를 작성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