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간 역마살 있고 현장 체질인 사람이면
체납관리단 개꿀통일수도 있을꺼 같은데
현직들, 윗사람들도 없던 시스템인데
어떻게 굴러갈지 모르니까 함부로 못 갈굴꺼고
일때문에 밖에서 돌아다니는 사람을 컴퓨터 앞에 있는 사람이
못 갈구는건 인지 상정임
할당량 타 조랑 비교하면서 적당히 치고, 돌아댕기면서
같은 조 사람들이랑 커피마시고 담배피고
노가리 까면 되는거 아닌가?
누가 진심으로 체납세액 수금하려고 칼빵 불사할까
적당히 보고 잘하고 그러면 끝 아닌가?
성과야 체납관리단 기획한 쪽에서
대통령님의 혜안이라고 허위보고하고 통계조작해서
체납관리단 성과 아닌것도
체납관리단 성과로 돌려서 보고하겠지
초반에 세원 일 못 배우로 커리어 꼬이는 게 문제 아닌가
선택과목 출신도 배려 겁나 받았는데, 체납관리단 끌려간 신입은 베네핏 더 줄꺼 같은데
그렇게 ㅈㅂ으로 보이냐 국세청이
성과 있어보이게 보고하는거 만국공통 아닌가?
선배들이 누가 갈궈. 신규 순환 때 세원 실무 못 배우면 본인만 고생임.. 평생 체납 세외수입만 할거냐
결국 돌아오고.그 순환기간만 이연시켜줄꺼 같은데
허수야 30대면 정신좀 차려라
고노 근감 산안감처럼 아예 딱 바운더리를 만들어주고 거기서 계속 일하면서 경력 쌓는거면 몰라도.. 어차피 세원 돌아야 하는데 체납가는건 좀 그렇지
계속 체납시키겠어? GP 갔다 돌아오듯 하겠지
신규들은 실무 못 배우고 현직들도 일할 사람 부족해서 찢 욕하는 판에 참 긍정적이다
아무리 길어도 정권바뀌는순간 없어질텐데
그게 오히려 캡틴아메리카 방패 될 수 있을꺼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