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각설하고 공무원 되고 싶은 애들은 지금부터 ㅈㄴ 열심히 달려야 한다.
내가 통계 데이터 돌려봤지만 한국, 정확히는 서울 부동산 가격과 공무원 가격은 반비례한다.
내가 그 이유를 찾을 수는 없다.
하지만 서울 부동산 가격이 떨어지면 공무원 인기가 다시 좋아진다.
2023년은 반등장이여서 사람들이 애매하게 움직였지만,
2024년부터는 쫌만 지나면 부동산 망했다 ㅈㄴ 들먹일꺼다.
부동산 가격이 싸지면 다시 공무원 인기는 폭발한다.
시관도 예외하라고 생각하지 말아라.
물론 문과직들은 ㄹㅇ 갈때가 없으니까 다시 전문직 도전하겠다고 마음먹은 지금 대학교 새내기들
자기 윗학번들이 전문직 낭인 되는거 보고
&
공무원 처우 개선 슬금슬금 되면서
&
집값 싸지기 때문에 주변의 웅성웅성 공무원 추천
다 공무원으로 몰릴꺼고,
그 분위기는 대학교 문과에서 시작되어 이과로도 전염 전염되어서,
기술직인 시설관리직에도 옮겨붙을꺼다.
곧 2012년처럼 슈림프 같은 X같은 문제 풀어야할 날이 오고 있다.
작년하고 올해 서울시 추채가 10:1 이었다.
사실 이것도 높은거긴 한데,
문과들 50:1 이딴 것보다는 나은거고.
하여튼 앞으로 공무원 처우개선, 부동산하락, 전문직 낭인의 삼박자로 인하여
공시 인기 다시 생기면 문과는 다시 100:1,
시관은 다시 30:1 찍을 수도 있다.
특히 서울시!
특히 취업잘된다고 억지로 이과, 공대온 여자들이,
그것도 어디 인사과나 홍보과 취업 가능한 이쁜 여자애들 말고 (=개네들은 걍 취업 힘들면 결혼하면 끝남. 인생 어렵게 안산다.)
진짜 공부를 매우 잘하게 생긴 여자애들이 노리고 달려들께 뻔하다.
그것도 서울시 공무원이라는 타이틀 하나 노리고 개같이 달려들께 뻔하다.
하지만 알다시피 시설관리란 여자가 하기에는 어려운 업무가 많다.
그래서 어찌보면 서울시가 그것 싫어서 앞으로는 서울시가 한번에 인원 뽑을 것 확 뽑아보리고,
아에 추채+6월 시험 계속 10명씩 슬금 슬금 뽑아서 양평 안맞추게 할 지도 모르겠다.
구질구질하게 여러 시나리오를 썼다. 하지만 결론은 같다.
하여튼 부동산 가격 하락으로 인해
앞으로 공시생 ㅈㄴ 늘어나서 되기 힘들어진다.
되겠냐
넌 주식같은거 하지마라 보는 눈 좆도 없네
혼자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