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쪽은 물량과 친절함, 다른 쪽은 컴팩트, 와꾸와 문제풀이가 강점이었는데
전자가 후자의 장점을 흡수하며 ‘선택지 보니 굳이 풀 필요 없죠~’이러고 있고
후자는 빡대가리의 고충에 공감하며 점점 전보다 쉽게 이야기해주려 하는 느낌임
난 후자 선생님 강의 듣다 오늘 전자의 해설강의 제대로 들어본건 처음인데
이제서야 인터넷 수강후기를 다들 그리 적어놓은 이유를 알겠더라
다 극복하면 무차별해지겠지만 이건 시간이 해결해주겠지…
전자가 후자의 장점을 흡수하며 ‘선택지 보니 굳이 풀 필요 없죠~’이러고 있고
후자는 빡대가리의 고충에 공감하며 점점 전보다 쉽게 이야기해주려 하는 느낌임
난 후자 선생님 강의 듣다 오늘 전자의 해설강의 제대로 들어본건 처음인데
이제서야 인터넷 수강후기를 다들 그리 적어놓은 이유를 알겠더라
다 극복하면 무차별해지겠지만 이건 시간이 해결해주겠지…
ㅋㅋ 굳이 풀필요없다는거 잘배워둬야지
전자가 남자라면 공뭔 회계는 그방식으로 해야한다고 생각함. 여자분은 너무 커리가 깊고 긴거같음 과해.
전자를 여자에 놓고 쓰긴 했다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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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게 말이다. 진입부에서 머리 아프다 이야기하고 도망가는 애들 말도 이해는 가는데, 그게 최대치라는걸 생각못하더라고
근데 커뮤는 컴팩트 좋아함
그러고보니 ㄹㅇ 같네 - dc App
누구 말하는거지?
전자 ㅇ정화 후자 이종하 이런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