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쪽은 물량과 친절함, 다른 쪽은 컴팩트, 와꾸와 문제풀이가 강점이었는데
전자가 후자의 장점을 흡수하며 ‘선택지 보니 굳이 풀 필요 없죠~’이러고 있고
후자는 빡대가리의 고충에 공감하며 점점 전보다 쉽게 이야기해주려 하는 느낌임


난 후자 선생님 강의 듣다 오늘 전자의 해설강의 제대로 들어본건 처음인데

이제서야 인터넷 수강후기를 다들 그리 적어놓은 이유를 알겠더라
다 극복하면 무차별해지겠지만 이건 시간이 해결해주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