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숙해짐 or 편안해짐이라는 각자의 이상적인 상태에 도달하기까지
노오력에 대한 기본 투입량이 필요한데
근속년수 기준으로 몇년정도 구를때 ‘할만하네’라는 생각이 들거같음?
교행도 내가 알기론 회계년도 두어바퀴 돌아야 좀 숨 쉴만한걸로 알거든
물론 인수인계 그딴거 없음. 전산 권한 열어주고 매뉴얼 던져주고 유기해서
동기랑 메신저로 집단지성 굴리는게 일상이라던…
너무 암울한 이야기가 많이 나와서 ‘그래도 물어보면 가르쳐준다’ 는 여기 장점 하나 적어봄,
노오력에 대한 기본 투입량이 필요한데
근속년수 기준으로 몇년정도 구를때 ‘할만하네’라는 생각이 들거같음?
교행도 내가 알기론 회계년도 두어바퀴 돌아야 좀 숨 쉴만한걸로 알거든
물론 인수인계 그딴거 없음. 전산 권한 열어주고 매뉴얼 던져주고 유기해서
동기랑 메신저로 집단지성 굴리는게 일상이라던…
너무 암울한 이야기가 많이 나와서 ‘그래도 물어보면 가르쳐준다’ 는 여기 장점 하나 적어봄,
세무직은 워라밸 이런거랑 거리가 멈
나도 그렇게 아는데, 누군 찾더라
처음에 빡센과 가면 이후가 널럴. 처음에 꿀빠는 부서 가령 부가나 체납징세과 가면 계속 헬 ㅠ 느낌
앗아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