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파는 사람이 그렇게 만드는 이유를 추정해보자.1. 7급할꺼임?2. 세회 고득점 필요함?3. 니책에없잖아 같은 비난에 대한 트라우마 반영7급책 9급책 따로 내는 세상도 아니고 하니 수험생 입장에선 눈치껏 골라보는게 기술인거 같다.
19년 이전은 그거까지 해야 합격했지만, 요즘은 배운거나 잘하라고 하고 싶음 ㅇㅇ
9급은 그게 맞아. 어려운거 보지말고 자주 보는 놈이 승자인 시스템같음
19년 이전은 요즘 시험 95는 찍고 가는 놈들이녔으니까 ㅇㅇ
마이너 사이트라 모를 수도 있는데 나 들었던 강사는 세무사 강의 병행해서 교재도 병행함. 근데 공무원은 개론서 안쓰고 얇은 요약서로 칠거 다치고 필요한 부분만 함.근데 나중에 면스나 여기애들 세법교재보면 두꺼운거 보고 공부했다고 해서 놀랐음.
노베 아니고 자기가 모자란 과목 한개? 두개 중점으로 할거면 감당 가능하다만 모든 과목을 그렇게 가면 음
전부 무겁게 가면 터질지도, 실강이면 소화 가능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