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정한 이유도 못 들은거고 뭐 그런거네?
12-13주면 대학 한학기 좀 안되는 기간이라 짧진 않다만
얘들 움직이게 하기엔, 상대적으로 불이익이 너무 컸음.
다른데도 남자애들한테 후진 연수원 주고 그런거 암암리에 있는거 같던데
다들 비슷한 이유로 압박감을 느끼는지 말 못하고 속앓이하더라고.
나도 빽이 있었으면 이런 고민 안하고 전화 한통으로 상투부터 비틀어버리고 싶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