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나같음 ㅇㅇ
조직과의 조화, 단결 중시하고 뭐 열심히 살고 다 좋은데
꼬리자르기나 통수 몇번 맞으면 사람이 좀 바뀌더라.
연수원 건 같은것도 기안해서 결재할땐 아무말 없다가
여기저기서 클레임 걸리고 논란거리 되면
실무자는 ‘관행대로 했다’ 외엔 별 할 말이 없을걸,
아마 윗선에선 기안한 대로 검토 결재했다 이라고 담당자 탓하겠지.
조직과의 조화, 단결 중시하고 뭐 열심히 살고 다 좋은데
꼬리자르기나 통수 몇번 맞으면 사람이 좀 바뀌더라.
연수원 건 같은것도 기안해서 결재할땐 아무말 없다가
여기저기서 클레임 걸리고 논란거리 되면
실무자는 ‘관행대로 했다’ 외엔 별 할 말이 없을걸,
아마 윗선에선 기안한 대로 검토 결재했다 이라고 담당자 탓하겠지.
팩트)관행대로 안했다 피보는게 더 많음
그것도 맞아. 사실적으로 선택지 강요당하는 상황이긴 하지. 스케일 크게 보면 폭탄돌리기고
여자들 한라관에 배치했으면 지금쯤 담당자 머리털 반은 날아갔을듯 솔직히 남자들 행동력 무의미하잖아 인터넷상에서만 그렇지
딱히 성별로 생각하진 않았다만, 반대 성별이 행동했다 한들 어쩌라고 싶었을거 같다, 위에서 괜히 땡벌 건드려서 시끄럽다고 조인트 까겠지
남자가 소모품 되는게 더 편하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