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이해가 안 가네..

불이익 줄까봐 두려워서 못 갔다는데, 그건 순수하게 너가 넘겨짚은 행동인 거고..

정말 악의없이 순수하게 왜 그랬는지 듣고자 했으면 되는 거 아냐?

그런 사람에게 누가 불이익을 줘..

국세공무원이 뭐.. 깡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