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작 10분거리로 국세청의 반란을 기획함

만만한 여자들상대로  오카방을 돌아다니며 시비를 검

온갖 댓글과 글이 난무하면서 궐기를 다짐

이에 질세라 댓글알바들도 같이 선동함

그러자 그날이 오자 전부 조용함

이렇게 제주도의 난은 건의한번 못해보고 정리됨

훗날 이걸  


찌질의난으로 겁나징징의 난으로 평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