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당연히 9출 서장, 7출 서장 존재하지

근데 그 엄청난 예외 사례를 가지고 자신도 그렇게 될 거라고 희망을 가지는 건 미련하다고 봄

어차피 세무대 출신들이 다 정년퇴직해도 빈자리는 대부분 국세청 고시나 낙하산 기재부 고시가 먹게 됨

기재부 진급 적체가 존나 심한데 그거 해소하는데 4급 기관장 자리는 존나 매력적인데 그걸 왜 공채한테 넘겨주냐

설령 낙하산이 없다고 해도 그 빈자리를 메꾸기 위해 매해 신규임용되는 고시사무관 숫자를 더 늘릴 테니 공채에게 돌아오는 건 없다고 봐도 무방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