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발 어렵다의 개념이 아니라 그냥 좆같음 무조건 한자는 버린다고 들어가고 영어도 좆도 쓸일도 없는 생활영어에 어디서 본적도 없는 구동사, 어휘 나오면 1,2개씩은 기본적으로 버리고 들어가니까 문학, 비문학, 독해 좀만 실수하면 나락감 시발 이런거에 내 인생을 맡겨야는게 개좆같다
나도 오늘 느껴서 현타옴
나는 요새 국어, 영어 푸는게 겁남. 내가 오늘도 이 좆같은 과목때문에 하루종일 우울한 기분으로 공부해야되는거때문에. 진짜 정신병 걸릴거같음
한자성어 걍 유기하게..
ㅇㅇ 동감함 나도 진짜 영어까진 참는데 국어는 공부하면서 현탐 오지게 왔었음 ㅋㅋ
그냥 시험 전날까지 수공모, 영어동형만 풀다가 물떠놓고 기도하는게 맞음?
독해는 매일같이 하면서 감 유지하고, 문법등 이론적 부분은 기출위주로 양 넓히지 말고
나 국어문법 딱 품사 뭐있는지, 안은문장이 뭔지, 의존명사가 뭔지 아는정도만 챙기려는데 괜찮을까.. 맞춤법도 가끔 보는데 이걸 회독돌릴 시간이 없어;
나도 지금은 국어책을 다 버려서 국어 단원 편제가 잘 기억 안나서 뭘 버려라 일케 딱 말을 못해주겠다.. 여튼 앞쪽에 순수 문법쪽은 힘 빼고 잘 나오는데 위주로 보셔
초딩때 구몬학습으로 한자했었는데 기억이 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