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대로 어릴때 단기로 붙은애들은 이런쪽에서 열등감은덜한데 퇴사나 이직 면직각은 비교적 더 잘 잴거같고 ㅇㅇ
댓글 4
그 반대임 30대 장수생은 이미 다 내려놓은 상태라 열등감 자체가 없음. 오히려 20대 입직한 애들이 여타 상위직업군(대기업 전문직) 보고 열등감 느껴서 현타오지
세갤러 1(14.37)2024-02-21 10:27
답글
다그런건아니겠지만 30대 세떨 장수생형님들
여기서 여포짓하는거 한두번본게 아닌데
익명(106.101)2024-02-21 10:31
답글
나도 이쪽이 더 맞다고 봄. 해본애들은 그게 얼마나 힘들고 어려운 길인지 아니까 성공한 사람들을 존중하지. 안 해본 애들이 그게 뭐 대단하다며 까내리고 업신여기지.
세갤러 2(203.142)2024-02-21 10:32
20대 파릇한 애들이 첫 시험을 세무직 준비해서 덜컥 붙으면
내 상방은 세무직이 아니었을수도 있는데 여기서 뭐하고 있는거지?
하고 면직하는거고
30대 세떨들은 자기 상방 확실히 깨닫고 이거라도 할 수 있어서 다행이라는 마인드로 열심히 다니는거지.
장수 세떨들은 열등감도 없다.
애매한 애들이나 이상한 부심 부리는거지..
그 반대임 30대 장수생은 이미 다 내려놓은 상태라 열등감 자체가 없음. 오히려 20대 입직한 애들이 여타 상위직업군(대기업 전문직) 보고 열등감 느껴서 현타오지
다그런건아니겠지만 30대 세떨 장수생형님들 여기서 여포짓하는거 한두번본게 아닌데
나도 이쪽이 더 맞다고 봄. 해본애들은 그게 얼마나 힘들고 어려운 길인지 아니까 성공한 사람들을 존중하지. 안 해본 애들이 그게 뭐 대단하다며 까내리고 업신여기지.
20대 파릇한 애들이 첫 시험을 세무직 준비해서 덜컥 붙으면 내 상방은 세무직이 아니었을수도 있는데 여기서 뭐하고 있는거지? 하고 면직하는거고 30대 세떨들은 자기 상방 확실히 깨닫고 이거라도 할 수 있어서 다행이라는 마인드로 열심히 다니는거지. 장수 세떨들은 열등감도 없다. 애매한 애들이나 이상한 부심 부리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