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는 단한가지임.
세무사 3~4년 준비하면 대부분 나이 30~33정도인데
그나이대 되면 20대랑 달라.
하루 빨리 취업하고 싶어짐. 집안 눈치도 20대후반대의 10배는 심해짐.


일단 이나이 되면 대기업 중견은 길이 다막힘
그럼 남은게 공무원 공기업임.
주로 재무관리가 되어있는 cpa 장수생은 금공을 준비하고 세무사 장수생은 아무래도 국세청이 그나마 겹치는게 많아서 세무공무원을 준비함


근데 7급을 도전하기엔 확률상의 문제가 생김.
7급이 그래도 합격자 학벌 서성한인데 세시 여러번 떨어지면 자신감도 훅 떨어져.

그래서 일단 합격 보장이 있는 9급을 먼져 들어가고
합격한후 7급을 준비하든지 금공을 준비하든지 아님 세무사를 계속 준비하든지 루트를 타는거임.


서른된 시점에서 다시 수험기간이 2~3년 걸리고 합격여부도 불투명한 7급을 준비하는게 미친짓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