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시판만 올인했음 좋겠음.서실 세시판에선 진짜 별로임. 깊이가 너무 없어서.근데 공시판에서 했다면 개그감각도 있고 문제푸는 스킬도 좋고 진도도 빨리 나가서 최적화되어있음.공시판에 올인했으면 더 잘나갔을것 같은데
세시 회시는 이미 김기동이 너무꽉잡고있긴함 김기동 강의실력이 압도적이고 김현식 김한솔 등등 타강사에비해 메리트 없긴하지 걍 직장인들이 프패로 들어서 듣는거뿐
직장인들이 삼사의 존재를 몰라서 듣는거임 해커스는. 그리고 1년정도 정보 쌓이면 대부분 삼사 강사로 이동함
세시판에서 2차 재무회계/원가회계는 그냥 당연히 고득점이 나와야 하는 과목 취급이라서... ㅇㅈㅎ 세법학 듣는 수험생들이 해커스에서 프리패스 끊고 윤도니 재무회계도 듣는 거임. (ㅇㅈㅎ는 호불호 쎄게 갈리긴 하는데, 그런만큼 팬층도 확고함)
애초에 윤돈이는 회시 거의 한 4년 5년만에 합격 했다던데
ㅇㅇ맞음. 근데 내가 윤돈이 강의 듣고 회계 공부하면서 느낀건데 메가나 공단기 안한게 이번 공시 생활중 제일 후회되는거다. 진짜 해커스는 싸다. 근데. 50만원 아끼고 1년 더하는게 이익인지 손실인지 조금만 생각을 해보면..
공무원에서도 뒤로갈수록 대충하는게 느껴짐 지금도 카페보면 세시 회시 홍보만 함
세시도 들어봄??? 공시는 진짜 공시에 최적화해서 가르쳤다는 거 요즘 느끼는데, 세시도 비슷하게 가르침???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