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항상 궁금한게
출제하는 교수진들이 뭐 그런거 알기나 할까??
그냥 문제 내고
회계 세법 잘하는 사람들한테 “야 이정도 문제 어떠냐?”
그러면 ”아 교수님 이건 너무 ㅈ밥인데요,, 이렇게 내면 평균 90점 나오겠어요“
”아 그래? 그래도 이정도만 하지 뭐“
.
.
.
.
2024 세무직 수험생 : 과락 60% / 평균점수 50
이렇게 가는거 아님? 뭐 경쟁률이 어쩌고 평점이 어쩌고
국세청 상황이 어쩌고
막상 출제하는 교수진은 조또 상관없는 이야기잖아ㅋㅋㅋ
지가 뭐 직원임, 학생임
출제하는 교수진들이 뭐 그런거 알기나 할까??
그냥 문제 내고
회계 세법 잘하는 사람들한테 “야 이정도 문제 어떠냐?”
그러면 ”아 교수님 이건 너무 ㅈ밥인데요,, 이렇게 내면 평균 90점 나오겠어요“
”아 그래? 그래도 이정도만 하지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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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세무직 수험생 : 과락 60% / 평균점수 50
이렇게 가는거 아님? 뭐 경쟁률이 어쩌고 평점이 어쩌고
국세청 상황이 어쩌고
막상 출제하는 교수진은 조또 상관없는 이야기잖아ㅋㅋㅋ
지가 뭐 직원임, 학생임
맞어 그래서 난이도가 왔다갔다 하잖아
당연히 신경쓰지 말이라고 하냐 출제하는거 푼돈 받아가면서 하는데 괜히 시끄럽게 욕먹고 싶겠냐 그리고 22년 80점 23년 78점이 필컷이다 어느정도 고려는 하는 듯하다
어느정도로 출제하라는 지침 정도는 받을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