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공자 제외비전공자들은 컷낮고 티오 많으니 세무 한번 해볼까? 하면서 발 담갔다회계 강의 듣다가 중도포기하고일행으로 돌아간 애들내가 한둘을 본게 아니다ㄹㅇ진짜 세회는 차원이 다른 좆같음임.작년엔 씨발 하루하루 숨이 안쉬어지고 스트레스 존나받음.지금은 좀 나은데 내가 작년에 일행치고올해는 세무직으로 옮겨서 전공 4과목 다 해봐서 안다 ㅆㅂ학법은 강의 들으면 알아처먹고 기출 풀맛이라도 나지 이건 씨발..
이번에 좀 쉽게 나왔으면 작년 그렇게 나와도 점수 낮은데
행법 행학 하며 95점 이상 맞으려고 머리 쥐어뜯는 노력보단 싸게 먹혀서 아직까진 만족중
난 존나 후회중임 ㅆㅂ 이번에 일행 티오 존나 괜찮게 나와서
나 있는곳
어…혹시 충북이니?
지역은 비밀.. 너 세회 점수 잘나오냐 이번에 메가 모고 점수어떰?
대충 아슬아슬한데. 60이라서 세법 겁나 조지는 중임. 지방세무 TO보고 잠시 혹했는데 그냥 지방세법 하려고.
아 지방직만노림?
접수한 국세도 해야지…
근데 지방세면 지방일행보다 붙기 더 힘들텐데..
안그래도 지방직 TO보고 정인국&황철곤 조합을 장바구니에 넣었다 뺐다 백오십번 망설였다. 작년 이동네 필합이 90이라 썩은물들 쌓여있음
그래도 회계는 휘발성 낮고 개정은 어쩌다 한번이라 제대로 해두면 시험 근처에 공부좀 덜하고 딴거해도 되니까 좋은거같은데
하 이거 내년 봐야되나..
세법이 더 좆같지 않음?
세법은 그래도 알아듣긴들어져서ㅇㅇ 회계.처음에할땐 진짜 자살마려웠음
세법은 방금 배운것도 까먹는거 보면서 내가 빡대가리인가 싶던데
법과목 까먹는건 뭐 익숙해서 님도 비전공임?
학교 회계원리 수업 들어보면 다들 하나같이 머리 쥐어뜯고있더라
하다보면 세법 회계 둘다 ㅈ같은데 내공쌓이면 세법이 더 ㅈ같음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