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2월 제주도 날씨 춥다. 일주일내내 비오는중.
2. 한남관에 옷장은 있다. 적당히 다 들어감.
3. 체육대회 없어지고 동아리수업 생겼다. 매주 1시간동안 운동하는거라고 생각하믄 맞음
4. 남자고 여자고 외모는 다 사회평균에 수렴한다. 인싸들도 있고 아싸들도 있다.
5. 다들 공부 열심히 하는거 같은데 실력은 모르겠다. 서울청 가려고 하는사람들은 확실히 기세가 있음. 적극적.
6. 헬스장 괜춘. 헬창들 열심히 헬스한다. 열람실은 그냥 3만원짜리 독서실 같다. 작고 많이 붙어있음. 여름에 빡실듯.
7. 본인이 인싸 아니면 사회생활은 운이다. 룸메나 수업짝 잘 만나면 지루하지 않게 잘 지낼 수 있다. 못만나면 3개월동안 자괴감 씨게 들듯.
8. 주말에 밥 없는거 빡친다. 매우 빡친다. 개 빡친다.
연령대는 어떻노?
남평균 29~31 그 아래도 존재 위도 존재. 룸메를 동갑으로 해줌
남자 반장 몇명나감?
평균3~4
나 피아노 쳐야 하는데 악기류 반입 가능?
직접 물어봐야겠는데? 룸메가 좋아할라나 모르겠네
정보감삼다 질문좀 드려도 될까요? 1.헬스장 렉 몇갠가요 2.수업끝나고 밥먹고 다들 독서실 가는 분위기인가요?
렉 몰루.. 독서실 + 강의실에서 공부하는 분위기. 하는놈은 하고 안하는놈은 안함
좋을 때다, 재밌는 시간 보내라.
가서 운동해야하는데 다행이다
헬스장에 치니디핑(철봉) 있나요?
철봉비스무리한거 있음
제일 좋을때다 진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