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를 거미줄처럼 내는 것을 좋아함. 지엽은 없지만 완전한 이해 없으면 하자가 잡히는 문제 다수


무지성 암기를 원천봉쇄하겠다는 의지가 보임

선지도 국어 느낌 내려고 몸 비틀면서 제작한 흔적이 있음

하지만 솔직히 그쪽에서 말하는 수능형문제 본인은 기출 풀면서 전혀 체감한 적이 없음. 진짜 모름

난 존나 정직하게 공무원 한국사 준비한 거 뿐인데 수개월 그냥 부정당한 느낌임 웬만하면 다른 거 푸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