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계가 시간내 잘풀리면 사실상 다른 4과목은 술술 풀리는격이라 합격할 확률 급 올라감. 근데 회계에서 막히거나 30분 넘어가면 시간안에 100문제 다 못푼다고 보면 됨.뭐 15분 20분컷 이런 소리하는 애들은 고득점(80점이상) 포기한 애들이라고 보면 되고 ㅇㅇ
회계 안풀리는 날은 진짜 뒤지게 안풀림...
이게 세무사 시험처럼 계산기를 쓸수있는게 아니라서 단순 숫자나 계산실수 때문에 꼬이는 경우가 가끔 있음. 이럴때가 제일 빡치지 쓸데없이 시간 잡아먹거나 틀리게 되면
ㄹㅇ 회계 어려우면 답도 없는데 국어 영어 한국사는 12년 해온거아닌가
20분컷 하는데 왜 못한다고 단정지음?
15분컷은 에바인데 80~85까진 20분컷 가능함
애초에 회계 개념만 잡혀있으면 20분컷되는데 말문제도 생각보다 문제비중이있어서 말문제빼고 생각하고 계산이 금방풀리는문제도 많아서 30분씩쓰는게 회계실력안된다는 증거인데
회계를 모고 풀때는 걍 뒤에풀까
제일 마지막에 푸는게 대부분 사람들이 하는 방법이긴함. 근데 이건 나머지 네과목을 다풀고 최소 25분정도는 남겨놓는다는 보장이 되어야 됨. 다른 과목은 대부분 말문제라 빠르게 읽고 풀수 있는데 회계는 계산문제가 2/3 비율이라서 찍을수도 없으니깐
본인이 못한다고 포기한 애들이라고 한계를두지말고 ㅇㅇ 가능한 사람들도 많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