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성은 국세가 넘사벽이긴 하지만
그 벽을 못 넘고 좌절하는 현직들이 수십트럭임

지방세는 취득세, 재산세, 그외나머지 이렇게 세개로 나뉜다고 보면 되는데ㅋㅋ 니가 생각만 있다면 취득세, 재산세팀에 오래 있으면 된다. 특히 취득세. 이거 잘하는 애들이 드물어서 잘한다고 소문만 나면 상위부서나 시 도청에서 데려가려고 난리임. 행안부에서도 지방세 전문가가 부족해서 주기적으로 파견으로 데려감.
그렇게 파견 갔다가 아예 행안부 소속으로 바꾸는 주무관들도 꽤 봤음

기회는 어디에나 많음. 
국세는 야망 있는 사람이 가고 지방세는 안정성 추구하는 사람만 가는 걸로 생각하는 사람이 있길래 하는 소리임

취득세, 재산세 내가 있고 싶다고 있을 수 있는게 아니지 않냐고?
니가 과장한테 남고 싶다고 자원만 하면 과장이 사랑스러운 눈빛 보내면서 고맙단 말과 함께 취득세, 재산세 계속 시켜준다 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