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공짜로 보게해주는거라 할말은 없다만
저따구로 모고를 만드는 저의가 뭔지 모르겠다
시험 한달 남짓 남은 기간에 기출이랑 완전 동떨어지게끔 존나 어렵게 내서 수험생 멘탈 깨부수는게 목적이라면 200% 달성임...

1년에 1번뿐인 시험에 “여기서 나올 줄 몰랐어요”  소리 하기 싫으면 A to Z까지 다 공부해라 >> 웬만한 9급 수험생은 다 소화시킬 수도 없을뿐더러 설령 그렇게 한다고 해서 회계는 고득점 받을지언정 다른 과목 공부비중이 적어져서 합격과는 거리가 멀어짐

기출만 보면 시험장에서 신유형을 만났을 때 당황을 해서 원래 잘 풀던 문제도 못풀어서 망한다 그러니 우리는 기출을 벗어난 아주 다양한 문제까지도 다 대비를 해야한다 >> 9급 세무직은 국가직 교행처럼 합격컷이 95 96 막 이런 직렬이 아님 즉 그런 신유형 킬러문제 1~2문제쯤은 나도 틀리고 너도 틀리는 문제라서 그런 유형까지 다 대비를 하려면 정말 끝도 없음 그건 출제자도 맞히라고 내는 문제가 아니라 그냥 100점 방지용으로 넣어놓는 문제일뿐...

결론: 그냥 기출이나 열심히 해라 계리사 문제까지는 그래도 약간 매운맛 훈련으로 쳐줄 수는 있는데 그 이상으로는 절대 필요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