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무회계는 자산, 부채, 자본, 수익, 비용 논점만 딱 알면 끝남.

금융상품을 공부한다고 치면, 금융자산부터 금융부채까지는 기본적으로 이해하는거고 20% 노력만 추가하면 복합상품까진 먹는거다. 그러나 여기서 리스까지 넘어간다면 그건 비추천인거지. 리스 하나만 해도 금융상품 합친량만큼 공부해야함.


비용을 공부한다고 치면, 매출원가와 기타비용을 분리해서 이해해야 함. 매출원가는 재무회계를 보는게 아니라 원가회계부터 시작해서 개별, 정상, 결합, 종합, 변동, 표준까지만 보는거임. 그리고 기타비용은 이제 주식기준보상, 법인세회계 등등 보는거다.


자본을 공부한다고 치면 사원의 구슬조각 찾는게 아니라 묶어서 하나로 공부하는거임. 자본이 중요한 이유는 자본변동표 때문인데 다들 재무상태표 자본을 공부하더라고. 차라리 자본변동표 자본을 공부해야 중복없이 말끔하게 끝내는데 말이지.


서연고서성한 아니다 중경외시급만 되도 이게 무슨 말인지 딱 이해할거다. 회계에서 제일 중요한게 재무상태표, 손익계산서, 현금흐름표, 자본변동표란 말이지. 이게 사실 숲에서 들어가면 존나 이해 팍팍되는데 현실은 학원강사부터 이런 큰 그림을 안그려주니까 다들 어려워 함. 대학가면 교수들은 강사처럼 막 스끼리 안가르쳐줌. 숲만 보는 식으로 해서 설렁설렁 넘어가고 과제로 넘기지. 물론 여기까지만 읽어봐도 중요한건 역시 유동성배열법에 따라서 문제의 중요도가 다르다는거야. 물론 출제자도 교수쯤 될테니 그걸알고 대게 그에ㅜ맞춰 내는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