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ㅋㅋㅋㅋㅋㅋㅋㅋㅇㅈㅎ는 모의고사 내는 목적이 뭐냐?
공무원 시험 상대평가인데, 모의 통해서 서로 비교하는거에 의미가 있는거 아니냐??
난이도를 어렵게만 내면 중위권 애들끼리 비교가 되나, 뭐 너네 1000제 풀어봤니? 시험에서 이렇게 나오면 어떡할래?? 이런거냐
꼭 이렇게 어렵게 내야해? 공부 안한것도 아닌데 난이도 1중 10까지면 5,6까진 풀만큼 공부했는데 7,8 모르면 전부 부정당하네.
물론 이 글 쓰자마자 "그정도 아니던데?" "난 회계 쉽던데?" "기본을 살짝 응용한것 뿐" 이런 댓글 달릴거 아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아 너희 잘하는거 알겠어 알겠다고
내가 능력/시간 부족해서 못 푼것도 맞고, 결국 이정도 점수면 찍은거 몇개맞냐 수준인데
처음 회계 걍 보는순간, 대다수는 익숙한 유형이 아니라 꼬아진 문제라는게 느껴짐. 즉 익숙한 유형으로 (기출로) 공부한 애들은 실제 시간압박 속에서 풀면 답도 없지
국어 영어도 원래 베이스 있었어도 쉽게는 안 느껴졌음.
22 이후 전공필수 이후 난이도랑 동떨어진거같음. 꼭 예전 전한길 난 한국사 문제 보는거같다.
23국가직 회계 수준에서 과락이 절반이 넘는걸로 아는데
공단기 꺼랑 난이도 차이가 너무 큼. 그때 75나옴
무엇보다, 지금 이런 걸로 공부하고 평가하는게 맞나 생각이 듦. 시험 직전이면 실제 출제 난이도랑 비슷하게 내야하는게 상식 아님?
강사들 각자 지들 문제만 내니까 상관없어서 그런거 같은데, 국영한세 다 쉬운건 없다보니까(쉬운 과목이 있어야 시간 확보가 되는데)
풀이 시간도 확 늘어나서 회계때 이미 18분 밖에 안남아있더라.
모래주머니 이론
근데 상위 10퍼만 붙는 시험에 중위권 배려할 이유가 없긴해 걍 연습했다 생각하고 큰의미 두지마라
글쓴이는 연습하는 의미조차 없어서 화가 난거같은데
ㅇㅇ윗댓맞음. 모고라는거 자체가 실제 시험 보기 전에 나올만한 문제들 하나라도 더 잡아가는게 최고의 목표 아니냐. 근데 그 목적성에 어긋나는 모의고사 같음. 영어 단어 문제도 저딴거 절대 국가직 시험에서 안나옴
??? : 제 커리 따르셨으면 못 풀 문제 없습니다잉~
어렵게 낸건 맞는데 30점이면 걍 너 실력문제니 징징거리지마라
그래 안다 내 회계실력 쓰레긴거. 목표도 70점이야. 근데 시험 난도 따라서 점수 차가 너무 심하잖아. 공단기 때는 적어도 65점치는 풀어서 맞췄고 나머지 두개는 찍어서 맞춘거야 글고 작년 국가직 수준은 다 설명/풀이 가능할정도는 됨.
괜찮아 나도 국어 과락 나왔어
다른과목 점수는 어때??
영어 65 한국사95 세법 65 회계65. 나는 세회 먼저 풀다가 국영한 40분 남은상태에서 품. 한국사 10분 빼면 알겠지? 어제 모고로 멘탈 개박살나서 오늘 오전공부 쉬고 잠만 존나 자다옴
나랑 상황이 비슷하네, 자신없는 과목 마지막에 푼게 시간 부족하구나. 홧팅하자,, 너는 전공 기본기가 있어서 국영 쉽게 나오면 붙겠다
진짜 어제 친 모고때문에 어제오후 오늘 오전까지 쉬었음. 모고에 연연하지말라는데, 메가 강사들 너무한거같다. 시험 직전에 이런 난이도로 내는건 무슨 마인드일까? 국영도 쉬워지는 추세인데 지금와서 어렵게 내도 자기 강의 안들을텐데 시험 망하라고 고사지내는거 같아. 나는 담주부터 전국 모고 제외하고 학원 모고 안볼거임.
오늘본것도 전국모고 아니야?
회계 그냥 지 수준 자랑하듯 냄 ㅋㅋㅋㅋ 저번 모고도 그리 쉬운건 아니었는데 절반이상 과락뜬거 안봤나봄
시험 6개월전도 아니고 코앞인데 문제수준 짱나네
결국 실제시험만 잘보면 장땡이다. 화이팅
회계풀다말았음 ㅋㅋㅋ 도움안됨 그냥 객한번 더돌리는게낫다 저시간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