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어랑 국사는 한 4~5년전이랑 비교하면 확실히 쉬워졌다는게 체감이되는데 국어는 2017년 이런건 80나오는데 최근꺼는 풀어보면 90~100나오고 국사도 몇년전껀 70점나오는데 요즘껀 95~100나오고 근데 영어는 왜5~6년전이나 지금이나 계속 70~80이고 딱히 작년 재작년 시험도 그전꺼에 비해서 쉽다는게 하나도 안느껴지지?
그건 독해가 약해서 그런 듯 토익 있음?
음 토익한적없음 내가 영어는 좀 약하긴한데 그래도 난이도가 뭔가다르다 이런게 아예안느껴져서... 국사는 누가봐도 쉬워졌고 국어도 되도않는 외래어표기법이나 뭐 고전문법? 이런거 없어지니까 확다른데 영어는 유형도 똑같고 그렇다고 딱히 어휘수준이 쉬워진거같지도않고 지문이 더 쉬워진거같지도않아서
1. 너님이 문법이나 단어를 유기해서 2. 독해, 생영에서 삐걱거려서. 생영은 지능검사로 이게 말됨? 하고 장난질하고, 독해는 수능마냥 베베 꼬아대니
문법유기하긴함 문법 2개나오는거 다찍거든... 근데 그거랑 난이도가 큰차이가있나?
응 남들 100점 만점일때, 넌 90점 만점 시작인 것도 있고 문법도 다른 파트처럼 같이 쉬워졌거든
최근 몇년간 독해만 봐도 문제에 함정이 전혀 없음. 걍 읽고 선지보면 답이 손들고 있는 수준임
영어는 쉽게 안오른다 10년간 수능식 공부 해본놈들한텐 쉽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