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학교 평교사분들처럼 가늘고 길게 가고싶다
지근거리 세무서 한 너댓곳 돌면서
지방청은 마지못해 끌려가고
어딜 가건 간에 나쁜애는 아니야….정도로 평판관라하고
조용히 정년하는게 목표인데
뭔가 갈갈갈 당하고 본전 어쩌고 생각하면서 눈 뒤집혀도 초심을 잃지 않았으면 싶다,
안 돌아가는 머리 싸매고 고통받느니 숙련도라도 챙가고싶음
아예 그냥 지방세 가는게 정답일까?
지근거리 세무서 한 너댓곳 돌면서
지방청은 마지못해 끌려가고
어딜 가건 간에 나쁜애는 아니야….정도로 평판관라하고
조용히 정년하는게 목표인데
뭔가 갈갈갈 당하고 본전 어쩌고 생각하면서 눈 뒤집혀도 초심을 잃지 않았으면 싶다,
안 돌아가는 머리 싸매고 고통받느니 숙련도라도 챙가고싶음
아예 그냥 지방세 가는게 정답일까?
ㅇㅇ
요시 목표는 구청 지박령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