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한국사 영어 이딴게 공직에 무슨 쓸모있다고 ㅋㅋㅋ
국어야 민원 받으려면 다량의 문서를 읽어야하므로 필수여야함.

솔직히 개인적으로 맞춤법 띄어쓰기등 문법도 절대 비중 낮추면 안된다는 입장임. 차라리 문학을 통채로 빼야지 어법비중은 왜 낮추는지 모르겠다. 공문서 작성할때 맞춤법도 안맞는데 국가직의 권위가 서겠냐?  단어하나 만으로 의미가 갈리는 경우도 많은데 이렇게되면 혼선을 일으켜 거액 소송까지 감.

세무회계도 꼭 필요하고. 실무에 가장 중요한데 이게 빠지는게 말이 안됨. 세무회계라는 과목이 따로 생겨야함. 한국사 영어 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