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싸가 있을수는 있는데 아싸천국은 아님 ㅇㅇ. 순환이 없다시피하니깐 사람들 쉽게 친해지고 모임이나 회식도 격무부서 아니면 잦음.
요즘이 시대는 시대다 보니 회식이나 모임 빠진다고 직접적으로 불이익을 주고 그런건 없는데 좀 중요한 행사같은건 은근하게 꼽줘서 강참 시키는 분위기임.
또한 뒤에서 사회성없다던가로 시작해서 온갖 없는 말 붙어서 돌아다니는게 현실이다. 나는 그런거 신경안써 이러는 애들이 있는데 왠만한 강철멘탈 아니고서야 눈뜬시간중 절반은 있는 곳 그런 평가받고 다니면서 30년 버티기 쉽지 않다. 그런 뒷말이 도는 걸 어떻게 아냐고? 너네들 사무실 직원들 중에 한명이 알려주기 때문이지 ㅋㅋ.
이런 새끼들이 전형적인 병신임 ㅋㅋ 알빠노 하고 다니면 되는데 눈치 ㅈㄴ 보고 정치질 하는 새끼들 ㅋㅋ
얼마나 찐따로 살았음 기본적인 사회성도 없겠어 어디가든 기본적인 사회성이 필요한데 도시라는 서울시도 저정도면 지방은 어느정도일까 인간관계가 가장 스트레스받는건데
기본적인 사회성은 반드시 필요함. 어느 조직이던간에 아싸를 환영하는 조직은 없음 ㅇㅇ.
어느 동네나 사회인 이상 사람구실 하려면 최소요구치는 있는데, 그걸 무시하고 0점이어도 괜찮다는 그 사고방식이 문제지 뭐
어디까지나 OO에 비해 상대적으로~라는 의미지, 하자 결점 등등까지 용인할 리가
늘 그렇지만 단편적인 정보로 확대해석하는 사고가 문제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