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년 미달나는 과라 도대체 뭐가 문제인가 궁금해서 찾아보니까
세무직의 단점과 기술직의 단점을 합쳤다고 ㄷㄷ
세무 프로그램 같은거 고장나면 던져서 고쳐오라고 하고 평소에도 코딩 노예로 굴려서 들어와서 일하다가 이 돈 받고 이건 아닌데 싶어서 나간다고 함 ㄷㄷ
코딩 할줄 모르는데 컷 낮아서 들어오면 위의 고민도 없이 자동 면직이라는 무시무시한 사실이 있다구 함 ㄷㄷㄷ
세무직은 기술직도 헬이다 ㅋㅋㅋㅋ
세무직의 단점과 기술직의 단점을 합쳤다고 ㄷㄷ
세무 프로그램 같은거 고장나면 던져서 고쳐오라고 하고 평소에도 코딩 노예로 굴려서 들어와서 일하다가 이 돈 받고 이건 아닌데 싶어서 나간다고 함 ㄷㄷ
코딩 할줄 모르는데 컷 낮아서 들어오면 위의 고민도 없이 자동 면직이라는 무시무시한 사실이 있다구 함 ㄷㄷㄷ
세무직은 기술직도 헬이다 ㅋㅋㅋㅋ
국세청 소속 전산직…이구먼 프로그램 발주하고 관리하고 그런정도인줄 알았더니 “고쳐” 즉 코더 수준으로 굴린다고? 기술직한테 연장들라 급인데?
지방직 전산은 개꿀이라 들었는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