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들이 불복넣으면 일정논리가 있기때문에 어느정도 말이 통함. 현직오면 젤 짜증나는 상대가 세법 모르는 분들임 개인사업자, 학자금 대출받아서 상환해야하는분들, 비영리법인이나 양도소득 관련 일반인 , 근로장려금 민원이 힘들지 세무사 회계사는 서로 존대해서 편함.
세무사 등록한 변호사가 등장해 생꼬장을 부리기 시작하는데
일반인들 논리없는 꼬장부리고 안된다면 국민신문고 넣는게 더 짜증남., 그리고 그 지랄 떠는 애들우 불복가서 싸우자하면 알아서 끝남
애초에 말이 안통하면 존나 답답함. 시발
일반인이 편할때가 있고, 전문직종이 편할때도 있고 그런데 가끔 녹취 따는 기자처럼 달려드는 것들이 있어 피곤하더라
일선 세무서에서 왜 소득세과를 극형하는데..제일 세법 모르는 애들이랑 상대해야한다.
법인 개인 상대하는거 취향이라고 하긴하는데 10에 9는 개인 극혐할듯 진짜 어디서 이상한거 듣고와서 우기는거 아오
세무공무원보다 옆집 김씨할매말만듣고와서 덤비더라. 진짜 돌아버리는줄
원래 직업이 좋을수록 교양이란게 있어서 논리에 벗어난 언행을 덜하는편이지. 억지부리지도 않고
그것도 세무사 나름이다... 지혼자 세법 이상하게 해석해서 불복때 개같은 논리피는 세무사들과... 세법으로 대응하는게 아니고 그냥 말꼬투리 잡아서 불복넣는 변호사는 답도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