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방에서 이번에 기회다 어쩐다 분위기가 너무 팽배해서 

특히 실질 경쟁률 어쩌구 하면서 


솔직히 조용히 "나도 그럼?..." 하면서 기대하는 경우 많을텐데


(사실 작년에도 강사들 나서서 존나 바람넣긴함. 23년 역대급 이라면서)



문제는 그 생각 하는 애들이 너무 많고, 같은 점수대 라인에서도 몰려있어서


오히려 기대가 커지다보니까 내가 아쉽게 떨어졌다 느끼는 애들도 많아서 고통의 벽이 될듯. 


결국 중요한건 1000명 뽑는데 내 앞에 몇명 있냐인데


10% 보는 모의고사만 봐도 내 앞에 수백 있는거 보니까 아니 나머지 응시하면ㅋㅋㅋㅋㅋㅋ쉽진 않을거다 말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