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방에서 이번에 기회다 어쩐다 분위기가 너무 팽배해서
특히 실질 경쟁률 어쩌구 하면서
솔직히 조용히 "나도 그럼?..." 하면서 기대하는 경우 많을텐데
(사실 작년에도 강사들 나서서 존나 바람넣긴함. 23년 역대급 이라면서)
문제는 그 생각 하는 애들이 너무 많고, 같은 점수대 라인에서도 몰려있어서
오히려 기대가 커지다보니까 내가 아쉽게 떨어졌다 느끼는 애들도 많아서 고통의 벽이 될듯.
결국 중요한건 1000명 뽑는데 내 앞에 몇명 있냐인데
10% 보는 모의고사만 봐도 내 앞에 수백 있는거 보니까 아니 나머지 응시하면ㅋㅋㅋㅋㅋㅋ쉽진 않을거다 말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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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가 평균 80이상 안정적으로 나오면, 당연히 붙겠지. 근데 그거 말고 70초~중 나오는 진짜 애매한 사이에 끼어있는 경우들.
실질 경쟁률 6.3:1 이게 무슨 만능키인줄 아는데, 그래서 너가 6명중 1등 할 자신은 있고? 6명이 아니라 공부한 애들 3명만 모아둬도 과연 1등할 수 있을까? 단, 지금 열심히 한 애들은 내년에라도 붙겠지. 내 친구도 세무직 준비하는데, 걔 작년에 경쟁률이 낮아서 붙을줄알았는데 떨어지고나서 올해는 세무직 갤 들어오지도 않고 공부함. 걔가 평균 77이었음. 1년을 더 해서 지금은 고수 됐더라. 그런 애들이 붙어 나가겠지ㅋㅋㅋㅋ
현직이면 좋은거고 축하할일이지, 근데 작년에 몇점으로 합격함? + 붙을거라 생각했음? 궁금하다.
이 글은 이번 시험은 뭐 2회독 하면 무조건 붙는 시험이다 어쩐다 글 보고 쓴거임.
그 공부했으면이 혹시 어느정도 기준이라고 생각??
아니 그건 당연히 붙어야하는거 아니냐ㅋㅋㅋㅋㅋ 그런 사람들 말하는게 당연히 아니지
동형 평 85면 일행도 붙겟다 이양반아
솔직히 잘하는 사람 세무직에 많은거같음... 공부안하는건 아닌데 겁난다 ㅠ 이번 전국모고도 73 나와서 너가 말한거처럼 젤 애매함 ㅠ
그건 극소수고 관세 교행 일행가봐 잘하는 사람 세무보다 더 널려있음
안그래도 타직렬 준비하는 친구들이 무시하는데 이번에 떨어지면 초시인데도 불구하고 나를 ㅈㄴ 한심하게 볼 것 같다
근데, 이번엔 경쟁률이랑 티오는 역대급 맞긴 해 ㅇㅇ 필기 경쟁률은 5대1이라 ㅇㅇ 3과목 안정으로 나오면 이번엔 붙을 듯 ㅇㅇ
참고로 내가 3과목 안정형인데 4과목 안정부터는 합격이고 3과목 안정부터는 경쟁자 확 늘어서 안돼ㅋㅋㅋ
근데 필기 경쟁률 5대일은 의미없는 숫자 아님?? ㅋㅋㅋㅋ최종컷이 중여하지
부질없는 걱정이다... 그냥 자기자신 믿고 우직하게 공부한 사람들은 다 붙는다 - dc App